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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년 6월 21일-22일 소래포구

한달전 여자친구와 소래포구를 다녀왔습니다. 평소 생선을 안좋아했었는데, 먹다보니 회도 맛있네요. 퇴근후 늦은시간에 도착해서 사람들은 별로 없었네요 일반 회집을 가면 비싸다는 얘기를 수 없이 들어서 시장으로 ㄱㄱㄱ 시장은 거의 마감 직전, 적당한곳에서